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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속에는 아침 운동 중인 소유진 백종원 부부의 모습이 담겨있다. 함께 테니스를 치는 등 알콩달콩한 부부의 일상이다. 그때 소유진은 "슬슬(잔소리) 몸 푸는 아저씨"라면서 "네가 연습을 많이 할 때다. 빽스윙이 안 좋다"며 잔소리를 시작한 백종원의 모습을 게재해 웃음을 안겼다. 이에 코치는 "하트를 그린다는 느낌으로"라고 설명, 이후 소유진은 손으로 하트를 그리는 등 연습에 집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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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소유진은 2013년 15세 연상의 요리연구가 백종원과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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