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빛 기자] 코미디언 안영미가 독서 취미를 밝혔다.
Advertisement
안영미는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 책 덕분에 일주일간 다른 사람처럼 살아봤다. 책 써주신 작가님께도, 권해주신 작가님께도 감사하다"는 글을 남겼다.
이와 함께 책 '불편한 편의점'을 읽고 있는 사진을 공개했다. 그는 "'가시고기' 이후로 나의 명작"이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여, 감명 깊게 봤다는 소감을 밝혔다.
Advertisement
안영미는 MBC '라디오스타',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뮤지, 안영미입니다'에 출연 중이다. 각종 예능 프로그램에서 식욕이 없어 "무식욕자"라고 말해, 많은 이의 웃음을 산 바 있다.
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조권, 방송서 사라진 이유…"母 흑색종암·父 직장암, 내가 병간호" -
KCM, 화장실서 피범벅 된 아내 발견..."출산 6주 전 대참사" (슈돌) -
조갑경, 子 외도 논란 속 '라스' 무편집 등장...팬자랑까지 방송 -
박성광, 사고 현장 '번호판 노출' 중계…경솔함에 쏟아진 비난 -
안성재 셰프, 이사한 집 최초 공개...넓어진 주방에 만족 "너무 기쁘다" -
'한의사♥' 강소라, 선명한 11자 복근 올리고 '망언'…팬들 "내 배는 어쩌라고" -
조혜련, 59→52kg 진짜 '뼈말라' 됐네…"단당류 끊고 '인생 최저 몸무게'" -
신지, '재혼' ♥문원에 '명품 반지+놀이공원 프러포즈' 받았다.."눈치 못 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