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배우 황정음이 직접 키우는 병아리의 근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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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황정음은 SNS에 "저희는 잘 자라고 있어요"라며 9마리의 병아리 모습이 담긴 영상을 게재했다.
이어 황정음은 "이사가요", "물 한 번 마시고 하늘 한 번 보고"라는 글과 함께 병아리 모습을 또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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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황정음이 SNS에 병아리들의 영상을 게재했고, 네티즌들은 직접 구매한 것인지 궁금증을 자아냈었다.
한편 황정음은 2016년 프로골퍼 겸 사업가 이영돈과 결혼, 이듬해 득남했다. 이후 이혼 위기를 겪었으나 극복해 재결합했고 지난달 둘째 아들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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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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