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고(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남자친구와 다정한 스킨쉽 사진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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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희는 17일 자신의 SNS를 통해 "그때 그 시절"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준희는 남자친구와 함께 스티커 사진을 찍으며 달달한 데이트를 이어가는 모습을 공개했다. 특히 남자친구의 볼을 맞댄 애정 가득 포즈로 보는 이들을 미소짓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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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최준희는 2019년 난치병으로 알려진 루프스병에 걸린 사실을 밝혀 화제를 모았다. 이후 유튜브 채널을 개설, 자신의 근황을 비롯, 열애 사실을 당당히 공개해 팬들의 응원을 받았고 최근에는 루프스병 부작용으로 증량된 체중 중 44kg을 감량, 엄마 최진실을 꼭 닮은 외모로 많은 관심을 끌었다. 현재 작가, 배우 데뷔를 준비 중이다.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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