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가수 겸 작사가 메이비가 일상을 공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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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메이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요즘 아이들은 마당에서 대부분의 시간을 보낸다. 내복 입고 나와 돗자리 펴고 김밥 먹고 텃밭채소 구경하고 맨발로 잔디 위를 뛰어다닌다. 달팽이도 만나고 올해 처음으로 마당에 놀러 온 장지뱀과 인사했다. 올해도 예쁘게 핀 배꽃, 사과꽃 참 고맙다"라는 글과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자택 마당에 피어있는 화사한 꽃이 담겼다. 여유로운 일상 그리고 그림 같은 풍경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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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메이비는 지난 2015년 배우 윤상현과 결혼해 1남 2녀를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SBS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았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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