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빛 기자] 배우 겸 가수 임창정의 아내 서하얀이 근황을 밝혔다.
서하얀은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바람도 불어 꽃잎이 흩날리는 주말"이라고 시작하는 글을 남겼다.
그는 "완벽한 벚꽃엔딩. 꼬옥 벚꽃 잎 사뿐히 즈려밟고 꽃길만 걸으세요"라며 "저도 지난주 회사에 있는 벚꽃나무 아래에서 한 바퀴 돌면서 머리에 꽃도 달아봤다"라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카페로 보이는 곳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사진을 공개, 눈길을 끌었다. 사진 속 서하얀은 진주귀골이를 하고, 검은 원피스를 착용한 상태다. 단아한 매력이 배가 되는 스타일링으로 감탄을 부른다.
또 다른 사진에는 식기를 보고 있는 서하얀의 모습이 담겼다. 화려한 무늬의 원피스를 입은 그는 머리띠와 벨벳 소재의 스크런치로 헤어 스타일링에 포인트를 줬다.
18살 연상의 임창정과 결혼한 서하얀은 최근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출연 중이다.
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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