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배우 박민영이 민낯 자신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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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박민영은 SNS에 "운선언니 공연"이라는 글과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박민영은 최근 JTBC '기상청 사람들 : 사내연애 잔혹사 편'에서 호흡을 맞춘 배우 정운선을 만나 인증샷을 남긴 모습. 정운선의 공연 현장을 직접 찾아 응원해 훈훈함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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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기 없는 민낯에도 화사한 미모를 자랑해 감탄을 자아내기도. 지난 2006년 MBC '거침없이 하이킥'에 출연했던 당시 비주얼과 다를 바 없는 동안 미모다.
한편 박민영은 지난 3일 종영한 '기상청 사람들 : 사내연애 잔혹사 편'에서 진하경 역으로 분했다. 작품이 흥행에 성공하며 또 하나의 대표작을 남기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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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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