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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북미 최고 사전 판매량, 티저 예고편 조회수 4000만 돌파 등 개봉 전부터 압도적인 기록을 세우며 오는 5월 최고 기대작으로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는 '닥터 스트레인지2'가 마블 역사를 새롭게 쓸 화려한 시각효과를 통해 관객들을 멀티버스의 신세계로 안내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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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네딕트 컴버배치 역시 "시각효과 감독인 자넥 서스는 정말 천재다. 실제로 보면 정말 환상적일 것이고, 관객들을 끌어당기는 요소가 될 것 같다"며 보다 완벽하게 닥터 스트레인지의 세계를 구현해낸 압도적인 시각효과에 대한 자부심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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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뉴욕 거리를 엄청나게 달렸다. 내가 달리는 장면에 특수효과가 들어가는데, 불이 꺼지고, 나무가 쓰러지고, 차들이 부딪히고, 소화전이 터지고, 뒤에서는 건물이 무너진다"며 모든 것이 실제 상황처럼 진행되는 놀라움이 가득했던 촬영 현장을 전했다.
소치틀 고메즈와 함께 한층 더 다채로워질 액션을 선보일 베네딕트 컴버배치는 "제작진의 상상력이 정말 거대하다. 건물 20층 높이의 무언가가 나에게 돌진하고 버스가 날아오는 장면을 다 구현해냈다"며 우주를 넘나드는 MCU 제작진들의 상상력과 이를 뛰어넘는 완벽한 프로덕션에 대한 감탄을 잊지 않았다.
'닥터 스트레인지: 대혼돈의 멀티버스'는 모든 것을 초월하는, 마블의 초강력 히어로 닥터 스트레인지를 주인공으로 MCU의 모든 것을 새롭게 정립할 역대급 멀티버스 전쟁을 예고한 작품이다. 베네딕트 컴버배치, 엘리자베스 올슨, 베네딕트 웡, 레이첼 맥아담스, 치웨텔 에지오포, 소치틀 고메즈 등이 출연했고 토비 맥과이어의 '스파이더맨' 시리즈를 이끈 샘 레이미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오는 5월 4일 개봉한다.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