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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협약을 통해 횡성군은 대한세팍타크로협회와 3년간 전국 규모 세팍타크로대회를 개최하기로 했다. 세팍타크로의 저변 확대와 경기력 향상을 위해 지자체 차원의 아낌없는 지원을 약속했다. 대한세팍타크로협회는 앞으로 전국규모대회 개최와 더불어 국가대표 강화훈련, 세팍타크로팀들의 전지훈련, 개도국 합동훈련 등 각종 사업을 통해 횡성군을 찾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는 의지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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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주영 대한세팍타크로협회장은 이날 협약식 직후 "이번 대한세팍타크로협회와 횡성군의 MOU체결은 세팍타크로의 저변 확대와 경기력 향상, 횡성군의 지역경제 활성화 및 스포츠 메카로의 발돋음 등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대한민국 체육의 균형적인 발전을 위해 힘써 주신 횡성군 관계자분들과 강원도세팍타크로협회에 감사를 표한다"고 말했다.
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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