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다저스는 애틀란타 선발 맥스 프리드에게 꽁꽁 묶였다. 프리드는 7이닝 8탈삼진 2피안타 무실점 역투를 펼쳤다.
Advertisement
2회초 애틀란타가 선취점을 뽑았다. 1사 후 트레비스 다노가 선제 솔로 홈런을 폭발했다. 초구 95.1마일 포심 패스트볼을 때려 좌측 담장을 넘겼다.
Advertisement
4회초 선두타자 에디 로사리오가 중전 안타로 포문을 열었다. 다노와 아담 듀발이 차례로 아웃됐지만 올랜도 아르시아가 적시 2루타를 폭발했다.
Advertisement
다저스는 8회말 간신히 1점을 만회했다. 1사 후 크리스 테일러가 볼넷을 골랐다. 폭투가 크게 튀어 테일러가 2루를 돌아 3루까지 갔다. 핸서 알베르토가 2루 땅볼로 귀중한 타점을 올렸다.
잰슨은 자신과 배터리 호흡을 맞췄던 윌 스미스를 첫 타자로 상대했다. 우익수 뜬공으로 잡았다. 다음 타자는 무키 베츠였다. 베츠에게는 삼진을 빼앗았다. 공교롭게 잰슨은 애틀란타에서 다저스로 이적한 프레디 프리먼을 잡고 경기에 마침표를 찍었다.
한동훈 기자 dhha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