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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장우가 달라진 모습으로 포착돼 놀라움을 자아낸다. 그는 지난해 한국의 톰 하디를 목표로 다이어트에 돌입, 100일간의 노력 끝에 25kg 감량에 성공하며 날렵한 비주얼로 화제를 모았던 터. 새로운 집에서 포착된 모습은 둥글둥글한 '듀공 장우'에 가까워 눈을 뗄 수 없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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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장우는 '비주얼 3단 변신'으로 충격을 안긴 것도 모자라 혼돈의 집 상태를 보여줘 놀라움을 자아낸다. 이사한 지 한 달 밖에 되지 않은 새 집이지만, 제자리를 찾지 못한 짐들과 개판 5분 전 부엌이 포착돼 시선을 강탈한다. 특히 그는 '행복한 듀공' 비주얼을 되찾음과 동시에 운동방을 폐쇄, 거대한 운동 기구를 짐 보관소로 사용하고 있어 폭소를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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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장우는 운동 기구를 강제 나눔하는 선행(?)에 나섰지만, 찾아온 후배가 엉망진창인 집 상태에 뒷목을 잡으며 반전을 예고한다. 치우려는 후배와 "기름, 화장품에 유통기한이 어딨어"라며 끝까지 사수하는 이장우의 대립은 금요일 안방을 웃음으로 꽉 사로잡을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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