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퍼플키스(PURPLE KISS)가 본격적인 후속곡 활동에 돌입한다.
소속사 알비더블유(RBW)는 지난 20일 퍼플키스 공식 SNS를 통해 세 번째 미니앨범의 후속곡 '프리티 사이코' 퍼포먼스 비디오를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호러무비를 연상시키는 어둡고 스산한 분위기 속 압도적인 퍼포먼스로 매혹하는 퍼플키스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가사에 따라 시시각각 변하는 퍼플키스의 표정 연기와 음악의 포인트를 살린 안무가 한시도 눈을 뗄 수 없게 만든다.
특히, 구멍없는 보컬 실력과 함께 독보적인 퍼포먼스 능력치를 보여주며 '퍼포먼스 장인'다운 면모를 유감없이 뽐냈다. 예쁘지만 까칠한 '퍼키마녀'로 완벽하게 변신한 퍼플키스는 타이틀곡 '맴맴'과는 다른 호러틱하면서 신비로운 무드를 발산해 뜨거운 반응을 불러일으켰다.
매 앨범마다 독보적인 콘셉트와 스토리를 담은 유니크한 테마로 'K팝 대표 테마돌' 수식어를 꿰찬 퍼플키스는 '프리티 사이코'로 본격적인 후속곡 활동에 돌입한다.
앞서 타이틀곡 '맴맴'을 통해 전 세계 7개 국가 및 지역 TOP10 진입, 컴백과 동시에 음악 방송 1위 후보에 오르는 등 막강한 글로벌 인지도를 쌓아올린 퍼플키스가 후속곡 활동을 통해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가 모아진다.
'프리티 사이코'는 중독성 있는 훅 라인과 휘파람 소리가 매력적인 곡으로, '예쁘지만 까칠하고 특이한' 캐릭터를 키치하게 표현하며 퍼플키스의 아이덴티티를 더욱 극대화했다.
전작 '하이드 앤 시크' 인트로의 연장선으로 팬들의 열띤 요청에 힘입어 완곡으로 탄생, 발매 직후 타이틀감이라는 호평과 함께 후속곡 후보로 팬들의 폭발적인 지지를 얻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
"아이유, 커피 선결제 해줘"…투표용지 사태에 난데없는 SNS 댓글 테러 -
'공황장애 고백' 김신영, 故전유성 생각에 오열.."삶엔 기쁨·슬픔 다 있다며 위로" ('유퀴즈') -
“제가 강도범 아니라..” 서동주, 김규리 자택 강도 사건 관련 오해 직접 해명 [SC이슈] [전문] -
31기 순자, 착장 가격만 1500만원 ‘명품’ 패션..누리꾼들 ‘와글와글’ -
유산 받으려 아버지 살해한 아들..가축 매립지에 시신 유기까지 -
"AI 아니고 실화라고?" 젠슨 황, 3차 노래방 대신 '유퀴즈'서 K팝 댄스 -
'논현맘' 백지영, 딸 '200만원' 댄스 학원 보낸 보람 있네.."쇼케이스 무대 선다" -
"자궁 파열·대량 출혈 위험"…김동현, 고위험군 '넷째 출산'에 쏟아지는 불안
- 1.드디어 터졌다! '162㎞ 광속구+10탈삼진' 사사키 인생투 폭발...7이닝 무실점 3점대 ERA 눈앞
- 2."잊지 못할 생일 됐다" 감격한 KIA 박민, 오러클린 침몰시킨 투런포의 '비밀' [광주피플]
- 3.'강인아 너에게도 몰릴거야' 日 국대 구보 다케후사, 멕시코 몬테레이 월드컵 캠프 최고 인기남!..유창한 스페인어로 해외 미디어에 척척 대응
- 4."내가 5월 수비상? 요즘 좀 아쉬운데…" 사이클링히트 자진 포기 → 커리어하이! 삼성 박승규가 달라진 비결 [인터뷰]
- 5.오늘은 김태형 감독 800승 나오나…롯데, 투수 엔트리 변경 [부산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