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이필모의 아내 서수연이 아들 담호의 먹방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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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수연은 21일 자신의 SNS에 "딸기에서 망고로… 엄마는 먹을 수 없어요"라며 영상을 게재했다.
서수연은 아들 담호 군에게 과일을 가득 담은 간식을 건네며 임신 중에도 아들 육아에 열과 성을 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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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호 구은 "엄마 망고 하나만 주세요"라는 서수연에게 "담호 거예요"라고 또박또박 말하며 거절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서수연은 배우 이필모와 TV조선 '연애의 맛'을 통해 만나 2019년 2월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최근 둘째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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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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