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가수 제시카가 근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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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제시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모두 생일 축하해 줘서 고맙다. 이렇게 멋진 가족과 팬들이 있다는 건 축복받은 일이다"라는 글과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제시카는 수많은 꽃다발과 풍선에 둘러싸여 있다. 럭셔리한 분위기 속 34번째 생일을 십분 즐기는 모습. 제시카의 미소에서 행복감이 엿보인다. 2013년부터 공개 연애 중인 타일러 권과 함께한 순간인지 궁금증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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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제시카는 2007년 소녀시대로 데뷔했으며 2014년 탈퇴, 솔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최근 걸그룹 재데뷔를 노리며 중국 인기 오디션 프로그램 '승풍파랑적저저' 시즌3 출연 소식을 전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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