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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에는 얼굴을 카메라에 밀착한 채 셀카를 촬영 중인 장영란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때 얼굴에 코피가 묻어있어 보는 이들을 걱정케 했다. 다만, 별일 아니라는 듯 옅은 미소를 짓고 있는 장영란의 모습이 안도감을 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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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장영란은 지난 2009년 한의사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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