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빛 기자] MBN 예능 프로그램 '국대는 국대다' 홍현희가 프로그램으로 태교 중이라고 밝혔다.
홍현희는 22일 새롭게 정비한 MBN 예능 프로그램 '국대는 국대다' 온라인 제작발표회에서 "임신 중에도 이 프로그램은 하고 싶었다"라며 "태교에 좋다. 임산부들이 많이 봤으면 한다"라고 했다.
홍현희는 임신 중에도 여러 프로그램에서 맹활약하며 '열일'하는 중이다. 그런 만큼 재정비하고 돌아온 '국대는 국대다'에서도 눈부신 활약이 기대된다. 임신 중에도 쉼 없이 '열일'할 수 있는 원동력에 대해 홍현희는 "다른 것은 몰라도 임신 중에도 이 프로그램 만큼은 해보고 싶었다. 아이에게도 좋은 태교다. 임신과 상관 없이 에너지가 넘쳐서 열일한다"고 했다.
이어 "'국대는 국대다'를 보면서 건강한 아이가 됐으면 하는 마음이다. 그분들의 피지컬과 정신을 닮았으면 한다. '국대는 국대다'는 태교 방송이다. 임산부들이 많이 봤으면 한다"고 강조했다.
'국대는 국대다'는 이제는 전설이 되어 경기장에서 사라진 스포츠 '레전드'를 소환해, 현역 스포츠 국가대표 선수와 맞대결을 벌이는 프로그램이다. 지난 2월 첫 방송해 한 달여간 재정비를 마치고 돌아온 MBN '국대는 국대다'는 오는 23일 오후 9시 20분 방송한다.
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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