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빛 기자] 배우 다니엘 헤니가 한국에 들렸다.
다니엘 헤니는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잠시 들린 서울(Quick stop in Seoul)"라는 글귀를 남겼다.
미국에서 머물고 있는 다니엘 헤니가 일정 때문에 잠시 한국에 들린 것으로 보인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다니엘 헤니의 남다른 비주얼이 담겨, 눈길을 끈다.
검은색 셔츠에 하얀색 재킷을 입은 그는 선글라스를 착용하고 미소를 짓고 있다. 다니엘 헤니 특유의 댄디한 매력이 넘쳐, 감탄을 부른다.
1979년생으로 한국 나이 기준 44세인 다니엘 헤니는 아마존 스튜디오가 제작하는 판타지 드라마 '휠 오브 타임'에서 주연을 맡았다.
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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