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빛 기자] 배우 다니엘 헤니가 한국에 들렸다.
Advertisement
다니엘 헤니는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잠시 들린 서울(Quick stop in Seoul)"라는 글귀를 남겼다.
미국에서 머물고 있는 다니엘 헤니가 일정 때문에 잠시 한국에 들린 것으로 보인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다니엘 헤니의 남다른 비주얼이 담겨, 눈길을 끈다.
Advertisement
검은색 셔츠에 하얀색 재킷을 입은 그는 선글라스를 착용하고 미소를 짓고 있다. 다니엘 헤니 특유의 댄디한 매력이 넘쳐, 감탄을 부른다.
1979년생으로 한국 나이 기준 44세인 다니엘 헤니는 아마존 스튜디오가 제작하는 판타지 드라마 '휠 오브 타임'에서 주연을 맡았다.
Advertisement
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혼' 최동석, '자녀 친권' 모두 전처 박지윤에게로..."혼자 잘 챙겨먹어야" -
이효리 요가원, 결국 '강력 경고' 날렸다..."촬영 금지·접촉 금지" -
이영자·정선희→이소라·홍진경도 눈물 재회..故최진실 떠나고 15년만 "다들 지쳐 멀어졌다" [SC이슈] -
박성광, 사고 현장 '번호판 노출' 중계…경솔함에 쏟아진 비난 -
김원훈♥엄지윤, 오늘(1일) 결혼…유재석·신동엽 축복 속 '세기의 결혼식' -
조혜련, 59→52kg 진짜 '뼈말라' 됐네…"단당류 끊고 '인생 최저 몸무게'" -
조권, 방송서 사라진 이유…"母 흑색종암·父 직장암, 내가 병간호" -
신지, '재혼' ♥문원에 '명품 반지+놀이공원 프러포즈' 받았다.."눈치 못 채"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