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빛 기자] 배우 전혜빈이 물오른 미모를 자랑했다.
전혜빈은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직은 배 많이 나오기 전이니까 예쁜 골프복 어서 입고 나가자"라는 글귀를 남겼다.
이와 함께 사진을 두 장 공개, 눈길을 끌었다. 사진 속 전혜빈은 골프복을 차려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긴 다리를 뽐내면서 더 예뻐진 비주얼도 함께 과시하는 중이다.
특히 최근 임신 4개월 차라고 소식을 전한 그가 임산부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날씬한 몸매를 자랑해 감탄을 부른다.
2019년 12월 2세 연상 치과의사와 결혼한 전혜빈은 최근 2세 소식을 전했다. 오는 10월 출산 예정으로, 결혼 3년 만에 아이를 품에 안게 됐다.
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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