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빛 기자] 배우 황보라가 엉뚱한 매력을 뽐냈다.
황보라는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는 이십년지기 친구들"이라는 글귀를 남겼다.
이와 함께 친구들과 함께 여행 중에 찍은 사진을 공개, 눈길을 끌었다. 황보라와 친구들은 바닷가를 찾아 즐거운 시간을 보낸 것으로 추정된다.
특히 잔뜩 신난 표정에서 황보라가 친구들과의 여행이 얼마나 즐거웠는지 알 수 있게 한다. 황보라가 익살스러운 포즈와 표정을 짓자, 흐뭇한 미소를 유발한다.
1983년생으로 한국 나이 기준 40세인 황보라는 배우 김용건의 둘째 아들이자, 하정우의 동생인 차현우와 약 10년째 열애 중이다. 최근 JTBC 예능프로그램 '마법옷장2'에서 "올해 안에는 기필코 결혼을 하겠다"는 의지를 보이기도 했다.
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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