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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거포스윙, 홈런킹 139m 대형홈런포 쾅...시즌 6호 홈런 단독선두 질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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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가 24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렸다. 5회초 롯데 한동희가 솔로홈런을 치고 있다. 대구=허상욱 기자wook@sportschosun.com/2022.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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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스포츠조선 정현석 기자]롯데 신세대 거포 한동희가 연일 뜨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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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틀 만에 홈런포를 쏘아올리며 6호 홈런으로 홈런 단독 선두를 질주했다.

한동희는 24일 대구 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삼성라이온즈와의 시즌 3차전에 3번 3루수로 선발 출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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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두 타석에서 잠잠하던 홈런킹은 세번째 타석은 그냥 넘어가지 않았다 .

5-2로 앞선 5회 2사 후 삼성 3번째 투수 이재익의 2구째 슬라이더를 당겨 왼쪽 담장을 크게 넘겼다. 6-2로 점수 차를 벌리는 시즌 6호 솔로홈런. 풀스윙에 제대로 걸린 타구는 까마득하게 비행해 라이온즈파크 외야 2층 관중석 상단에 떨어졌다. 비거리가 무려 139m가 기록될 만큼 초대형 홈런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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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는 피터스의 투런홈런과 정 훈의 시즌 마수걸이 투런홈런에 한동희 솔로포까지 홈런 3방으로 삼성 마운드를 공략하며 시즌 첫 스윕을 향한 초반 기선제압에 성공했다.


정현석 기자 hschu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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