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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최근 공개 연애를 시작한 김준호는 종국에게 연애를 하고 싶으면 운동을 줄여야 한다며 "근육이 1kg 늘어날 때마다 여자가 1km 멀어 진다"는 등 연애 지적질로 웃음을 자아냈다. 급기야 준호는 투머치 잔소리 토커 종국을 향해 "여자들은 잔소리를 싫어한다", "나처럼 여자친구가 생기고 싶지 않냐?" 라며 종국을 자극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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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민과 김준호는 급기야 김종국의 옷을 들고와 운동기구에 널기 시작했고, 심기가 불편했던 김종국은 결국 두 사람에게 "가만히 냅둬"라며 소리쳐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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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재훈은 "그런 소문이 있다. 김종국이 운동을 하다가 덤벨에 뽀뽀를 한다"라고 말했고, 김종국은 "안한다. 미쳤나봐"라고 질색하는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이내 김종국은 운동기구에 뽀뽀를 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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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국은 끊임 없이 잔소리를 하기 시작했고, 결국 김종국은 냉장고로 향해 물건을 꺼내줬다. 또 이상민이 그릇을 4개를 꺼내자 "왜 그렇게 그릇을 많이 꺼내냐"라고 잔소리를 했다. 이에 김준호는 "연애를 하면 여자친구랑 양푼비빔밥만 먹을 거냐"라고 지적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매운김치와 함께 라면을 먹던 이상민은 휴지로 땀을 닦기 시작했고, 김종국은 "왜 땀을 휴지로 닦아야 하냐. 가만히 두면 마를텐데"라고 잔소리를 쏟아냈다.
narusi@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