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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소중한 인연을 만나 평생을 함께 할 약속을 하게 되었으니 기쁜 마음으로 축복해주시길 바란다. 앤디는 결혼 후에도 변함없이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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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의 피앙세는 1990년생 이은주로 제주 MBC에서 '뉴스데스크' '뉴스투데이' 등을 진행, 최근 결혼을 이유로 퇴사 의사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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