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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는 불펜 핵심 강재민과 트레이드로 영입한 이민우를 1군에 등록했다. 2020년 신인드래프트 2차 4라운드(38순위)로 한화에 입단해 2년 연속 두 자릿수 홀드를 기록하는 등 필승조로 활약했다. 그러나 올 시즌을 앞두고 팔꿈치 통증이 있어서 개막 엔트리에 합류가 불발됐다. 올 시즌 첫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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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의 외국인 선수 라모스는 새끼발가락 부상으로 4~6주 공백이 불가피해졌다. 결국 1군 엔트리에서 제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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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은 홈충돌로 얼굴 부분에 찰과상을 당한 포수 김재현을 1군 엔트리에서 제외했다. 24일 KIA 타이거즈전에서 흔들렸떤 투수 송정인과 한현희를 1군 엔트리에서 제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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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서 기자 bellstop@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