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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 게시물을 공개한 네티즌은 "미국 뉴욕 모처에서 식사를 하고 있는 현빈과 손예진을 자신의 지인이 목격했다"라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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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손예진 현빈 결혼식을 대대적으로 보도했던 중국의 시나 연예는 같은 날 미국에서 길거리 데이트를 즐기고 있는 두 사람의 사진 한 장을 공개하며 두 사람의 신혼여행 일거수일투족이 모두 공개돼고 있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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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빈과 손예진은 각자 다른 차량을 이용해 공항에 도착했다. 현빈이 손예진보다 10분 먼저 도착했고, 곧바로 출국 수속 절차를 밟았다.
두 사람은 한국에서는 '따로 또 같이' 움직였지만 LA에 도착해서는 일거수일투족을 함께 움직였다. 도착서부터 두 사람은 카트를 함께 밀며 입국장에 모습을 드러냈다. 카트에는 두 사람이 함께 취미로 즐기는 커다란 골프백도 함께였다.
이때 두 사람 앞에는 현지 팬들의 환대가 쏟아졌고, 꽃다발 선물부터 사진 및 사인 요청에 쇄도했다. 이 과정에서 두 사람은 팬들의 환대에 친절하게 화답했고, 사인까지 해주는 모습을 보였다.
특히 현빈은 아내 손예진의 짐이 담긴 카트를 케어하며 살뜰하게 챙겼다. 또 현빈은 전화를 걸던 중 차도 쪽으로 서 있던 손예진의 손을 잡고 자신의 곁으로 끌어 당기는 달달한 모습도 포착됐다.
한편 현빈과 손예진 부부는 LA를 시작으로 뉴욕을 거쳐 하와이로 이어지는 신혼여행 여정을 즐길 것으로 전해졌다.
narusi@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