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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한 사진에는 에메랄드 빛 바다가 펼쳐진 해변가에서 휴가를 즐기는 초아의 모습이 담겼다. 푸른빛 원피스로 분위기를 더한 초아는 행복한 미소를 자아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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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초아는 지난해 12월 6살 연상의 사업가 남편과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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