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배우 이필모의 아내 서수연이 둘째의 성별을 공개했다.
서수연은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담호랑 함께 추억 만들고 왔어요♥"라면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아들 담호 군과 화보를 촬영 중인 서수연의 모습이 담겨있다. 똑 닮은 미소를 선보이고 있는 엄마와 아들. 보는 이들까지 절로 미소를 짓게 만드는 모자의 미소였다.
이때 폭풍성장한 담호 군의 모습과 함께 현재 둘째를 임신 중인 서수연의 자태가 눈길을 끈다. 8월 출산을 앞둔 서수연은 원피스를 입고 볼록 나온 D라인을 자랑하며 아름다운 임산부 자태로 시선을 집중시켰다. 서수연은 "담호 임신 때는 첫 임신이라 배를 가리기 급급했는데요! 우잉이는 이미 아줌마라고 아주 용감합니다"며 웃었다. 이어 그는 "담호는 형아가 되었어요. 저 세 남자 사이에 공주님처럼 살 수 있겠죠? #아들 둘맘 확정"이라면서 둘째의 성별을 공개했다.
한편 이필모 서수연 부부는 TV조선 '연애의 맛'을 통해 인연을 맺은 뒤 2019년 결혼, 슬하에 아들 담호 군을 두고 있다. 현재 둘째를 임신 중이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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