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가수 이지혜의 둘째 딸이 새로운 세상에 눈을 크게 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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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이지혜가 운영 중인 딸 태리 양의 인스타그램에는 "미세먼지가 없는 날이라 엄마랑 첫외출을 했어요"라면서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 속에는 둘째 딸 엘리 양과 첫 외출을 기념하기 위해 사진을 촬영 중인 이지혜의 모습이 담겨있다. '첫 외출'에 나선 엘리 양이 마음껏 볼 수 있도록 앞으로 안은 이지혜. 이어 옅은 미소에서 행복이 고스란히 전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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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때 아빠를 꼭 닮은 비주얼을 자랑하며 휴대폰 속 자신의 모습이 신기한 듯 눈을 떼지 못하는 엘리 양의 모습이 귀여움 가득하다.
한편 이지혜는 2017년 세무사 문재완과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지난 25일 방송된 SBS '너는 내 운명'에서 엘리의 백일잔치 현장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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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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