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배우 신지수가 육아 근황을 전했다.
Advertisement
26일 신지수는 자신의 SNS에 "업히는 거 진짜 좋아해. 내 등이 그리 폭신한 스타일은 아닌데"라고 적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에서 신지수는 가녀린 몸으로 딸을 번쩍 업고 있어 눈길을 끈다. 아이 용품이 가득한 모습에서 현실 육아 면모도 엿볼 수 있다.
Advertisement
한편 신지수는 지난 2017년 11월 작곡가 이하이와 결혼했으며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지난해 JTBC '내가 나로 돌아가는 곳-해방타운'에 출연해 몸무게가 37kg라고 밝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joyjoy9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혼' 최동석, '자녀 친권' 모두 전처 박지윤에게로..."혼자 잘 챙겨먹어야" -
이효리 요가원, 결국 '강력 경고' 날렸다..."촬영 금지·접촉 금지" -
이영자·정선희→이소라·홍진경도 눈물 재회..故최진실 떠나고 15년만 "다들 지쳐 멀어졌다" [SC이슈] -
박성광, 사고 현장 '번호판 노출' 중계…경솔함에 쏟아진 비난 -
김원훈♥엄지윤, 오늘(1일) 결혼…유재석·신동엽 축복 속 '세기의 결혼식' -
조혜련, 59→52kg 진짜 '뼈말라' 됐네…"단당류 끊고 '인생 최저 몸무게'" -
조권, 방송서 사라진 이유…"母 흑색종암·父 직장암, 내가 병간호" -
신지, '재혼' ♥문원에 '명품 반지+놀이공원 프러포즈' 받았다.."눈치 못 채"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