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형돈♥' 한유라 "방광염 괜찮아졌다"..하와이서 전한 쌍둥이딸과 근황 by 정유나 기자 2022-04-29 17:29:41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방송인 정형돈의 아내 한유라가 하와이에서의 근황을 공개했다.Advertisement한유라는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근황 #방광염이 괜찮아진 것 같다는 희소식 #relaxmood"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한유라가 하와이에서 먹은 다양한 음식들이 담겨있다. 또한 한유라는 키도 크고 늘씬한 쌍둥이 딸의 뒷모습도 공개해 시선을 모은다.Advertisement한편 방송작가 출신 한유라는 지난 2009년 정형돈과 결혼해 슬하에 쌍둥이 딸을 두고 있다. 한유라는 쌍둥이 딸 교육을 위해 하와이에서 생활 중이다.jyn2011@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피해자 고통 여전한데 ‘미성년 성폭행’ 고영욱 “교화됐는데 13년간 실업자, 뭘하며 살라는 거냐“ 김수용, 시한부 고백 “1년에서 10년 보고 있어” 사망한 '국민 엄마' 배우, 장기 거꾸로 희귀병 앓아 “나는 괴물”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