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개그우먼 김영희가 임신 일상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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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희는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루루성님이 나랑 정아한테 저녁을 사줬다. 임산부 먹고 싶은거 고르라고.. 당연 삼겹살이었고~성님이 픽한 식당은 항상 백퍼센트 이상. 삼겹살 먹고 팬케익에 커피 마시고 다시 파스타와 뇨끼 먹고. 우리가 5시에 만나 세시간 동안 먹은 꽉찬 저녁한끼~"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영희는 개그우먼 신기루를 만나 맛있는 식사를 즐기고 있는 모습이다. 두 사람은 무려 3시간 동안 정말 다양한 음식을 먹어 놀라움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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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김영희는 지난해 10살 연하의 야구선수 출신 윤승열과 결혼했으며, 현재 임신 중이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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