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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김영희는 "그나저나 임신하면 건망증도 오나요? 어제 늦게 집에 오는데 도어락 번호 수차례 잘못 누르고 도어락 10분 정지되서 센서등 꺼진 복도에 서있는데 멘붕이.. 승열이한테 전화해서 번호 물어봤어요. 어김없이 '괜찮아 그럴 수 있어' 긍정의 가스라이팅을 해준 승열이 괜찮지 않을때고 '괜찮아 그럴 수 있어' 할땐 그져 웃지요"라고 건망증을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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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김영희는 지난 1월 10살 연하의 야구선수 출신 윤승열과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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