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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 8회 방송에서는 인생 2회차의 남다른 촉으로 상대방의 수를 꿰뚫는 고단수 김희우(이준기)의 모습이 그려졌다. 악의 연결고리 김석훈(최광일)을 무너뜨리기 위해 그의 행동 대장인 장일현(김형묵)을 먼저 잡아야 된다는 좋은 아이디어를 던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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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가운데 장일현이 미래전자 전일보 사장이 얽힌 사건을 덮으려고 최근 화제가 되고 있는 살인 사건의 진실을 조작하고 있음을 알게 된 김희우는 진범을 찾아내 단숨에 장일현을 궁지로 몰아 넣었다. 또, 전석규가 장일현의 여자친구인 국대 예술재단의 이사장 성진미의 비리를 조사하고 있다는 소문을 들으면 그가 전석규를 찾아갈 거라는 걸 예상하고 도청장치를 제대로 역이용해 시청자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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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기의 열연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어겐마'의 8회 시청률(닐슨코리아 기준)은 수도권 8.8%, 전국 8.6%, 순간 최고 시청률은 11.3%까지 치솟으며 동 시간대 1위는 물론 토요일 방송된 금토드라마 및 미니시리즈 1위를 차지해 드라마의 뜨거운 인기를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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