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배우 이유비가 미국 여행 중인 근황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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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비는 1일 자신의 SNS 스토리를 통해 근황이 담긴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 이유비는 미국의 한 레스토랑에서 여유를 만끽하고 있는 모습을 담았다. 특히 33살에도 칼단발에 화장기 없는 수수한 민낯으로 동안 외모를 과시한 이유미는 하이틴 드라마의 주인공과 같은 매력을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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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유비는 최근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유미의 세포들'을 통해 시청자를 만났다.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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