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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윤남기는 "꽃하르방은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브레이브 조"와 그의 플라워팀이 선보인 작품으로 자연 건조한 6가지 색상의 스타티스(statice)플라워와 13종의 프리져브드 플라워로 만들어졌다고 합니다. 스타티스 (statice)의 꽃말은 영원한 사랑이라고 합니다. 실제로 보면 진짜 더 예쁜데 저의 사진이 담아내질 못하네요"라며 으리으리한 호텔 조형물에 감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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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윤남기와 이다은은 MBN '돌싱글즈2'에서 만나 실제 연인으로 발전했다. 최근에는 '돌싱글즈 외전'을 통해 재혼 준비기를 공개했으며, 이미 혼인신고를 마치고 법적 부부가 됐다고 밝혀 많은 축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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