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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김영희, 도둑 때문에 아침부터 심멎..범인 현장 검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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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코미디언 김영희가 집에서 도둑을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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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희는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스토리에 "....의자 위에 두고 잔 참외봉지...."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김영희 집의 아침 풍경이 담겨있다. 전날 의자 위에 올려둔 참외는 바닥에 떨어져 굴러다니고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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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둑은 금방 잡혔다. 반려견과 뜯어 먹힌 참외가 함께 포착된 것. 모르쇠로 일관하는 강아지의 표정이 앙증맞다.

한편 김영희는 지난해 10살 연하 야구선수 출신 윤승열과 결혼, 지난 2월에는 임신 소식을 전했다. tokki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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