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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에는 오랜만에 만난 지인들과 함께 식사를 즐기는 김원희의 모습이 담겼다. 김원희는 기분이 좋은 듯 숟가락으로 눈을 가린 장난스러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김원희는 숟가락이 커 보일 만큼 작은 얼굴을 자랑해 눈길을 모은다. 51세가 돼도 여전한 김원희의 바비인형 미모가 돋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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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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