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배우 소이현이 자신의 예전 사진을 대방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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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소이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싸이가 열렸다. 와우. 그때나 지금이나. 어쩜 이래. 신기하다. 그때가'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그가 최근 복구된 것으로 알려진 싸이월드 미니 홈피 속 사진첩을 공개한 것. 2004년부터 2010년까지 촬영한 사진들에는 당시 남자친구였던 인교진과의 투샷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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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오빠오빠오빠~나랑 젤루 친한 연기자이자 오빠'라고 말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한편 소이현과 인교진의 연인 관계는 2014년 10월 결혼식을 올려, 2015년 12월 첫째 딸, 2017년 10월 둘째 딸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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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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