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한채아가 딸과 주말 나들이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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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한채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주말"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주말 오후 딸을 데리고 외출에 나선 한채아의 모습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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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채아는 철저한 자기관리로 만든 명품 비주얼로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한채아는 지난 2018년 차범근 감독의 막내 아들 차세찌와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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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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