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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2월 출시한 비스포크 인피니트 라인은 프리미엄 경험을 강조하면서도 설치가 간편한 '빌트인 룩(Built-in Look)'을 구현해 보다 폭넓은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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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코 하우스 4층에 마련된 '데이코 존'은 불탑(Bulthaup)ㆍ보피(Boffi)ㆍ포겐폴(Poggenpohl)ㆍ다다(Dada)ㆍ지메틱(SieMatic)ㆍ라이히트(LEICHT) 등 명품 주방가구와 데이코 가전이 하나로 어우러지며 완벽한 빌트인 가전의 미학을 자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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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객은 제품과 주방가구와의 조화, 공간 전체의 아름다움까지 고려해 구매 전 상담을 통해 나만의 주방을 그려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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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승지 디자이너는 아침과 저녁을 모티브로 공간과 시간의 연결을 구현한 '블렌디드 플로어(Blended Floor)'라는 콘셉트의 공간을 조성했다. 이 곳은 아침의 고요함을 연상시키는 '모닝 캄(Morning Calm)'과 저녁이 주는 편안함이 매력적인 '이브닝 칠(Evening Chill)'의 두 가지 테마, 4가지 코너로 구성된다.
이강협 삼성전자 생활가전사업부 부사장은 "이번 데이코 하우스 새단장을 계기로 국내 빌트인 가전 사업을 한층 강화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데이코 하우스는 월요일부터 토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으며, 예약 후 방문하면 전문 컨설턴트의 투어 프로그램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데이코 제품은 삼성디지털프라자와 전국 백화점에서 구매할 수 있다.
또한 삼성전자서비스를 통해 데이코만의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