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연기중 50%가 조폭 연기, 잘 해내기 위해 노력"
Advertisement
배우 허성태가 2일 온라인 중계한 KBS2 새 월화드라마 '붉은 단심'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이같이 말했다.
허성태는 "언젠가 나에게 정치 사극이 올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었고 꼭 하고 싶었다"며 "'이렇게 빨리 오는구나'라는 생각에 기뻤고. 감독님과 만나서 얘기했는데 더더욱 조은표 역할이 너무 멋지더라"라고 전했다.
Advertisement
이어 그는 "나에게는 조금 도전이었다. '과연 악역만 많이 해온 배우가 어떻게 할수 있을까'라는 의문이 들 것 같다. 그동안 해온 역할의 50%가 조폭이었는데 개인적인 바람은 시청자 눈높이에 맞게 충족시키려고 노력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2일 첫 방송하는 '붉은 단심'은 살아남기 위해 사랑하는 여자를 내쳐야 하는 왕 이태(이준)와 살아남기 위해 중전이 돼야 하는 유정(강한나), 정적인 된 그들이 서로의 목에 칼을 겨누며 펼쳐지는 핏빛 정치 로맨스다.
Advertisement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조권, 방송서 사라진 이유…"母 흑색종암·父 직장암, 내가 병간호" -
KCM, 화장실서 피범벅 된 아내 발견..."출산 6주 전 대참사" (슈돌) -
조갑경, 子 외도 논란 속 '라스' 무편집 등장...팬자랑까지 방송 -
박성광, 사고 현장 '번호판 노출' 중계…경솔함에 쏟아진 비난 -
안성재 셰프, 이사한 집 최초 공개...넓어진 주방에 만족 "너무 기쁘다" -
'한의사♥' 강소라, 선명한 11자 복근 올리고 '망언'…팬들 "내 배는 어쩌라고" -
조혜련, 59→52kg 진짜 '뼈말라' 됐네…"단당류 끊고 '인생 최저 몸무게'" -
신지, '재혼' ♥문원에 '명품 반지+놀이공원 프러포즈' 받았다.."눈치 못 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