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강원FC는 지난달 29~30일 이틀간 속초시에 위치한 노학보조구장, 속초공설운동장에서 '제5회 강원FC 배 동호인 축구대회'를 진행했다.
Advertisement
제5회 강원FC 배 동호인 축구대회는 총 21개 팀 총 588명의 선수가 참가했고 대회 첫날 강원FC 이영표 대표이사와 박충근 속초시축구협회장이 개회식에 참가했다.
Advertisement
이전 대회들과는 다르게 전경기를 토너먼트로 진행해 한층 더 치열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대회 마지막 날 결승전에서 20~30대 그룹은 예맥축구단, 40~50대 그룹은 한솔축구단, 60대 그룹은 조광축구단이 우승의 영광을 안았다. 최종민(예맥), 유세종(한솔), 이성현(조광)이 최우수 선수에 뽑혔다.
Advertisement
개인상에겐 상장과 함께 강원FC 휠라 의류를 부상으로 제공했다. 대회 종료 후 강원FC 홈 유니폼, 휠라 의류, K리그 공인구를 증정하는 경품 추첨을 진행하며 대회를 마무리했다.
한편, 강원FC는 오는 8일 오후 1시 30분 강릉종합운동장에서 울산 현대와 하나원큐 K리그1 2022 11라운드 홈경기를 치른다. 가정의 달과 어버이날을 맞아 장외 행사, 강원한우 경품 추첨 등 다양한 홈경기 이벤트가 펼쳐질 예정이다.
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