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범수♥' 이윤진, 남매 데리고 발리로 훌쩍 떠났네.."3년만에 왔는데 천국" by 정유나 기자 2022-05-02 20:04:07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이범수의 아내 이윤진이 발리로 떠났다.Advertisement이윤진은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3년 만에 다시 온 발리. 아직 직항이 없어 경유 여정이 아이들에게 쉽지 않았지만, 오니 새삼 천국이었던 발리가 눈 앞에. 7월부터 직항이 생긴다는 기쁜 소식도 있더라구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윤진은 남매와 짐을 챙겨 발리로 떠난 모습. 이윤진 가족이 3년만에 다시 찾은 발리는 여전히 아름다운 자연 경관을 자랑해 눈길을 끈다.Advertisement한편 이윤진은 지난 2010년 이범수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jyn2011@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구준엽, 이번엔 강원래 업고 故서희원 묘지...“숨죽여 펑펑 울어” '결혼 25년차' 윤유선, ♥판사 남편에 '별거 통보' 받았다...부부 위기 고백 (동상이몽)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