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배우 박주미가 파격적인 한뼘 미니스커트 패션을 소화, 완벽한 각선미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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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미는 지난 1일 자신의 SNS를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주미는 최근 서울 이화여자대학교에서 열린 명품 브랜드 D사의 행사에 참석한 모습을 카메라에 담았다. 짙은 남색의 더블코트를 착장한 박주미는 D사의 명품백으로 포인트를 주며 완벽한 TPO를 완성했다. 특히 올해 51살의 나이에도 한뼘 미니스커트 룩을 완벽하게 소화한 그는 동안 미녀로 이날 행사장에서 존재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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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박주미는 지난 1일 종영한 TV조선 드라마 '결혼작사 이혼작곡3'에서 사피영 역을 열연했다.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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