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kg' 산다라박, 이제 속옷 노출 쯤이야…옷 벗으며 드러낸 '11자 복근' by 이우주 기자 2022-05-03 13:20:13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가수 산다라박이 명품 복근을 자랑했다. Advertisement산다라박은 3일 자신의 SNS를 통해 "Swipe"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산다라박의 화보컷이 담겼다. 후드티에 안경을 쓴 산다라박은 다음 컷에서 후드티를 벗고 속옷을 드러내며 과감하게 변신했다. 바지를 내려 팬티 밴드까지 드러낸 산다라박은 소식과 운동으로 빚은 복근을 뽐냈다. 한 줌에 잡힐 듯한 산다라박의 얇은 개미허리가 돋보인다. 산다라박의 반전 매력도 눈길을 끈다. 한편, 산다라박은 현재 MBC '복면가왕'에 출연 중이다. Advertisementwjlee@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피해자 고통 여전한데 ‘미성년 성폭행’ 고영욱 “교화됐는데 13년간 실업자, 뭘하며 살라는 거냐“ ‘26세’ 인기 가수, 아파트서 독사에 물려 사망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