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그룹 쥬얼리 출신 이지현이 일상을 공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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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이지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좋은 일이 생길 것만 같은 좋은 날. 그렇지 않다 해도 웃어요"라는 글과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이지현은 차 안에서 셀카를 찍은 모습. 우아한 헤어스타일과 메이크업으로 전성기 비주얼을 자랑했다. 최근 반려견 펫숍 입양 의혹이 일어 SNS 댓글창을 닫았던 그가 이 게시물에선 댓글창을 열고 소통을 재개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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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지현은 1998년 써클로 데뷔했으며 이후 쥬얼리 멤버로 합류, '니가 참 좋아', '슈퍼스타' 등 다수의 히트곡을 남겼다. 두 번의 이혼 후 홀로 두 아이를 양육 중이다. 최근 채널A '금쪽같은 내 새끼'를 통해 아들 육아 고민을 털어놨는데, 오은영 박사의 솔루션이 지속됐음에도 훈육이 개선되지 않는다는 지적을 받아 입방아에 오르기도 했다.
또 얼마 전 강아지 입양 소식을 전했는데 반려견을 펫숍에서 데려온 게 아니냐는 논란에 휩싸이기도 했다. 펫숍 분양은 동물을 쉽게 사고 버릴 수 있다는 부정적 여론이 높기에 관련해 해명 요구가 이어졌지만 이지현은 댓글창을 폐쇄한 후 이렇다 할 입장을 밝히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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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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