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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우민은 "가족들로부터 해방되어 남자들끼리 여행을 떠나보고 싶었다"라며 드라마 '밥이 되어라'에 함께 출연한 배우 남경읍과 강화도로 우정 여행을 떠난다. 2010년에 결혼해 2013년에 딸을 얻은 변우민은 "결혼 전과 후의 삶이 180도 달라졌다"면서 "18개월 동안 아이가 삶의 중심인 전업주부로 산 적 있다"는 고백을 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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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스튜디오에서는 변우민이 딸의 전화를 받으며 육아 대디로서의 면모도 보여준다. 그는 "(코로나 시국이라) 하교 후 아이 몸 상태가 걱정 된다"면서 딸과 전화 연결을 해 애정을 드러냈다. 또 그는 "58세 늦둥이 아빠로서 초등학교 3학년 딸이 가끔 손녀로도 느껴진다"면서 "아이의 미래에 대한 책임감이 더 크다"며 여느 아빠들과는 조금 다른 늦깎이 딸바보 아빠의 속내를 털어놔 시선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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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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