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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D(이식형 심장 제세동기)를 장착한 에릭센의 손을 잡아 준 구단이 브렌트포드다. 에릭센은 1월 이적시장을 통해 브렌트포드에 둥지를 틀었다. 프랭크 감독은 에릭센과 같은 덴마크 출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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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릭센과 브렌트포드의 계약기간은 올 시즌까지다. 현재 에릭센의 친정팀인 토트넘을 비롯해 뉴캐슬, 맨유가 영입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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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축구 이적시장 전문가인 파브리지오 로마노는 지난달 "에릭센은 브렌트포드와 만나 먼저 이야기할 것이다. 그것이 우선순위이자 존중의 문제다. 안토니오 콘테 감독과의 관계 때문에 토트넘에 대한 루머가 있다. 하지만 토트넘을 고려할 사항이 있다고 하더라도 브렌트포드와 만난 후가 될 것"이라고 예상한 바 있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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