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안정환 이혜원 부부가 딸 리원 양의 19세 생일을 축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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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원은 4일 자신의 SNS를 통해 "진주반지ㅋㅋㅋㅋ바니 같아"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리원 양의 생일을 축하하기 위해 모인 안정환 이혜원 가족의 모습이 담겼다. 이혜원은 레터링케이크부터 고급 레스토랑에서 리원 양의 생일 축하 문구가 새겨진 디저트까지 미리 준비했다. 이에 리원 양은 케이크에 있는 진주알 모양의 초콜릿을 반지처럼 만들어 귀여움을 자아냈다.
한편, 이혜원과 안정환은 2001년 결혼, 슬하 딸 하나 아들 하나를 두고 있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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