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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에는 박시은과 함께 걷기 운동 중인 진태현의 모습이 담겼다. 진태현은 6개월차 임산부 박시은과 함께 동네 산책을 하며 운동 중인 모습. 이어 진태현은 "육아 공부하는 대딩 아빠의 딸래미 심부름. 도서관 가서 책 좀 빌려주세요. 알바 하고 공부하는 딸을 위해서 기부라이딩 100km 달리고 나가서 책 빌려오는 거 참 쉽다. 그렇다. 다리가 하나도 안 아프다. 안 지친다"고 밝혔다. 하지만 글과 함께 진태현은 '자기합리화'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여 웃음을 안겼다. 매일 가족들과 함께 바쁜 일상을 보내고 있지만 행복한 아빠의 일상이 돋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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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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