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최지우가 절친한 여배우들과 여행을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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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우는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너무 좋았던 날. old friends~"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지우는 신애라, 윤유선, 오연수 그리고 메이크업 아티스트 이경민과 바닷가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우정여행을 떠난 대한민국 대표 여배우들의 모습이 시선을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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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애라는 "인생 사진 많이 건졌었네"라고 댓글을 남겼고, 최지우는 "그치? 간만에 우리 사진 많이 찍었네~재밌었어"라고 답글을 남겼다. 또 오연수는 "또 가자"라고 했고, 이에 최지우는 "오예~"라며 기뻐하기도 했다.
한편, 배우 최지우는 2018년 9세 연하의 비연예인과 결혼, 슬하 딸 하나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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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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